공유하기
경찰은 양 회장에 대한 ‘웹하드 카르텔(불법 촬영물 유통 구조)’ 수사 과정에서 자금흐름을 살피던 중 횡령 정황을 발견했다.
양 회장의 혐의는 총 9가지로 늘어났다. ▲폭행·강요죄 ▲동물보호법 위반 ▲총포·도검·화약류 등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정보통신망법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음란물 유포)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저작권법 위반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횡령 등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