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수동 아파트 84.8㎡, 신건 8억2000만원


서울 성동구 옥수동 250번지 옥수삼성아파트 107동 1606호가 경매에 나왔다. 옥정초등학교 북서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11개동 1444세대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1999년 4월 입주했다. 19층 건물 중 16층 남동향이며 84.8㎡의 구조로 방이 3개다.


독서당로, 동호로 등으로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경의중앙선 옥수역이 도보 7분 거리다. 옥정초, 옥정중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매봉산공원 등 생활편의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8억2000만원에서 첫 매각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4건, 압류 6건, 가압류 4건, 질권 3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적다.


매매는 8억9000만원에서 10억1000만원에 거래되며 전세가는 5억4000만원에서 5억8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11월26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 6계다.

사건번호 17-7518


◆정릉동 아파트 60.0㎡, 1회 유찰 2억4560만원


서울 성북구 정릉동 239번지 정릉풍림아이원 아파트 122동 202호가 경매에 나왔다. 정릉초등학교 남동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30개동 2305세대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2005년 12월 입주했다. 20층 건물 중 2층 남향이며 60.0㎡의 구조로 방이 2개다.

보국문로, 솔샘로 등으로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정릉초, 삼각산중, 삼각산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최초 감정가 3억700만원에서 한차례 떨어진 2억4560만원에 매각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1건, 압류 4건, 임차권 1건, 가압류 2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선순위 임차인 1명이 거주하고 있으나 배당을 받을 수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적다.

매매는 3억6000만원에서 3억9000만원에 거래되며 전세가는 2억8000만원에서 2억9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11월26일 서울북부지방법원 경매 1계다.

사건번호 16-10247

◆일산동 아파트 84.9㎡, 1회 유찰 2억2190만원


경기 고양 일산서구 일산동 1670번지 산들마을 아파트 502동 503호가 경매에 나왔다. 일산초등학교 동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8개동 926세대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2004년 10월 입주했다. 24층 건물 중 5층 동향이며 84.9㎡의 구조로 방이 3개다.

일중로, 고양대로 등으로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경의중앙선 일산역이 도보 10분 거리다. 일산초, 일산중, 일산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최초 감정가 3억1700만원에서 한차례 떨어진 2억2190만원에 매각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2건, 가압류 1건, 압류 1건, 질권 2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적다.

매매는 2억9000만원에서 3억2000만원에 거래되며 전세가는 2억6000만원에서 2억8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11월27일 고양지원 경매 8계다.

사건번호 17-65851

☞ 본 기사는 <머니S> 제567호(2018년 11월21~27일)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