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12일 HUG에 따르면 선정 업체는 케이알산업 컨소시엄, 롯데건설 컨소시엄, 제일건설 컨소시엄, 이랜드리테일 컨소시엄, 세진디엔씨 컨소시엄 등이다.
HUG는 사업계획서를 제출한 9개 사업장(5561세대)의 신청자격과 요건을 평가한 뒤 해당사항을 준수하는 사업장을 대상으로 계량 평가와 외부전문위원이 참여하는 비계량 평가를 실시했다.
선정된 5개 컨소시엄은 정부의 민간임대주택 공공성 강화 정책에 따라 전체 세대수를 무주택자에게 주변 임대료 시세의 95% 이하로 공급한다. 다만 전체 세대수의 20% 이상은 주변 임대료 시세의 85% 이하인 청년주택으로 특별 공급해야 한다.
우선협상대상자에게는 HUG의 기금출자 심의를 거쳐 기금출자, 융자, 임대리츠 프로젝트 파이낸싱(PF)보증 등 금융지원도 이뤄질 예정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창성 기자
김창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