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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는 14일 빙그레에 대해 주요제품인 ‘메로나’ 등의 판매 호조로 수익성이 개선됐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8만6000원을 유지했다.
빙그레의 올 3분기 별도 매출액은 전년대비 6.5% 늘어난 2653억원, 영업이익은 같은기간 24.4% 상승한 238억원을 기록했다. 캐시카우인 냉동 매출액은 6.6% 증가한 1395억원을 달성했다. 회계 기준 변경을 감안한 실제 빙과 매출액 증감률은 10% 이상으로 추정된다.
빙과류는 올해 무더위 덕분에 판매량이 급증했는데 특히 원가율이 낮은 ‘바’(Bar) 유형 품목(메로나 등)이 판매 호조를 보였다.
홍세종 신한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빙과를 앞세워 영업이익은 연간 기준 60% 이상 증가했다”며 “가공유의 견조한 성장세, 2500억원을 상회하는 순현금을 근거로 매수관점을 유지한다”고 설명했다.
빙그레의 올 3분기 별도 매출액은 전년대비 6.5% 늘어난 2653억원, 영업이익은 같은기간 24.4% 상승한 238억원을 기록했다. 캐시카우인 냉동 매출액은 6.6% 증가한 1395억원을 달성했다. 회계 기준 변경을 감안한 실제 빙과 매출액 증감률은 10% 이상으로 추정된다.
빙과류는 올해 무더위 덕분에 판매량이 급증했는데 특히 원가율이 낮은 ‘바’(Bar) 유형 품목(메로나 등)이 판매 호조를 보였다.
홍세종 신한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빙과를 앞세워 영업이익은 연간 기준 60% 이상 증가했다”며 “가공유의 견조한 성장세, 2500억원을 상회하는 순현금을 근거로 매수관점을 유지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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