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겨울 롱패딩에 이어 이번 시즌에는 보온성이 강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롱무스탕이 강세다. 이와 관련해 여성 패션 브랜드 올리브데올리브가 리버시블 무스탕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사진=올리브데올리브
이번 제품은 모피 대신 인조 퍼를 사용하였으며, 가벼운 무게감이 특징이다. 또한 양면으로 착용이 가능해 상황이나 취향에 따라 테디베어 코트와 스웨이드 무스탕 두 가지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다.

넉넉한 오버사이즈핏으로 안에 터틀넥이나 스웨터 등 다양한 아이템을 레이어드 할 수 있으며, 102cm의 여유 있는 기장으로 하체까지 따뜻하게 감싸준다.


컬러는 카멜, 다크브라운, 핑크 세 가지로 구성되었으며 전국 올리브데올리브 매장 및 온라인몰 ‘라운지비’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