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어 교육 전문 기업 시원스쿨이 태국어를 처음 접하는 왕초보자도 한글 독음으로 태국어 기초를 완벽하게 마스터할 수 있는 ‘태국어 왕초보 탈출’ 시리즈 3권을 출간했다고 16일 밝혔다.
/사진=시원스쿨
글자 모양이 생소해 더욱 어렵게 느껴지는 태국어에 대한 거부감을 덜어낼 수 있도록 한글 독음으로 태국어 학습이 가능하도록 구성했고, 태국어가 어려워 초반에 포기하는 학습자들이 생기지 않도록 난이도에 따라 3권으로 정리했다.

시원스쿨 관계자는 “그간 태국어 학습이 어려워 중도에 포기했던 분들도 쉽게 태국어를 배울 수 있도록 ‘태국어 왕초보 탈출’ 시리즈를 출간했다”며 “도서와 함께 MP3 음원과 CD, 단어카드와 쓰기 노트를 추가 제공하는 것은 물론, 시원스쿨 태국어 사이트에서 다양한 무료 자료들을 만나볼 수 있는 만큼 태국어 입문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