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톨비스트 총면적 165여 ㎡의 대형매장인 톨비스트 청담점은 각종 골프 브랜드들이 밀집해 골프상권의 메카라고도 불리는 도산대로 사거리에 자리잡고 있다.
청담점 박태선 점장은 '톨비스트의 다양한 제품라인과 필드/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는 앞서가는 브랜드라는 점에 매료되었다'며 '특히 2019 신상품 계획을 접하며 매 시즌마다 진화하는 톨비스트의 감각을 높이 사서 투자를 결정했고, 탁 트인 대로변에 웅장하게 자리잡은 매장에서 고객들에게 멋진 골프웨어 브랜드를 알려나가는데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오픈식에 참석한 톨비스트 사업총괄 이태화 본부장은 '시즌이 시작하는 시점이 아닌, 날씨가 추워지며 일반적으로 골프 비수기라 칭해지는 시점에 대형 플래그십 스토어가 오픈했다는 점은 이제 골프가 실내외를 아우르는 생활스포츠로 자리잡아 간다는 반증이다'며 '브랜드의 비전과 향후 계획을 공유하고 매장 초기 디자인부터 함께 고민하는 등 점주친화적인 정책으로 골프웨어 시장에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톨비스트는 일상과 필드에서 모두 입을 수 있는 3가지 제품라인 G-tec, 7(Seven), Cube라인을 내세워 30여 개의 매장을 오픈했다. 특히 Cube라인의 경우 10만에 육박하는 팔로워를 자랑하는 유명 일러스터 '김혜빈' 작가 (필명 : 모어파슬리)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색다른 디자인을 자랑하며 젊은 층들에게 적극 어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