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2신도시 위치도. /사진=LH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경기 동탄2신도시 내 도시지원시설용지 및 종교시설용지 총 7필지를 파격적인 납부조건으로 공급한다고 19일 밝혔다.

지원시설 용지 공급금액은 102억6347만~238억7499만원으로 동탄테크노밸리 대비 3.3㎡당 약 200만~ 260만원 저렴한 가격이며 건폐율 60%, 용적률은 300%다.


종교시설용지 공금금액은 13억1093만~230억8682만원이며 건축연면적의 30% 이하로 노유자시설 설치가 가능하다.

특히 이번에 공급하는 토지 중 지원시설용지 4필지와 종교용지 1필지의 납부조건은 3년 무이자로 중도금은 20%, 잔금은 70%를 납부하는 파격적인 조건으로 공급해 매수자 초기 자금 부담을 줄인 것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