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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기우가 멋스러운 올블랙 패션을 선보였다.
/사진=아우터코리아
이기우는 서울메이트 시즌2 촬영을 위해 핀란드 헬싱키로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이날 이기우는 포근한 차콜 니트에 짙은 컬러의 데님 팬츠를 입고, 박시한 블랙 무스탕을 걸쳐 겨울 분위기를 물씬 냈다.
여기에 이기우는 블랙 운동화를 신어 편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연출했다.
한편, 이기우가 출연하는 ‘서울메이트 시즌2’는 12월 10일 오후 8시 10분 tvN에서 첫 방송된다.
이기우는 서울메이트 시즌2 촬영을 위해 핀란드 헬싱키로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이날 이기우는 포근한 차콜 니트에 짙은 컬러의 데님 팬츠를 입고, 박시한 블랙 무스탕을 걸쳐 겨울 분위기를 물씬 냈다.
여기에 이기우는 블랙 운동화를 신어 편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연출했다.
한편, 이기우가 출연하는 ‘서울메이트 시즌2’는 12월 10일 오후 8시 10분 tvN에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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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