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크업 브랜드 베네피트(benefit)가 임직원들과 함께 한국해비타트 ‘싱글맘 주거환경 개선’ 지원활동에 동참했다고 20일 밝혔다.
/사진=베네피트
이번 주거환경 개선사업은 여성들의 주체적인 삶을 응원하는 ‘BIB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지난 7월 캠페인 수익금 전액인 1억 5000만원을 싱글맘 가정의 주택 개보수 지원을 위해 전달한 바 있다.

또한 베네피트는 단순히 수익금 기부에 그치지 않고 임직원들이 한 뜻으로 10월부터 11월까지 총 4회에 거쳐 싱글맘 가정의 주거, 교육 및 생활 환경 개선을 위한 집 고치기 활동에 동참했다. 서울과 경기도 일대의 싱글맘 가정을 방문해 도배 및 장판을 교체하고, 기존 노후 가구 교체를 위한 조립 등의 작업에 봉사자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베네피트 코리아 관계자는 “베네피트는 여성들이 자신이 가진 능력과 가치를 깨닫고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활동을 전개하고 있다”며 “여성 자립을 위한 지원에 책임감을 가지고 한국을 비롯해 전 세계 21개국에서 꾸준히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