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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8일 오후 2시부터 서울시 중구 페럼타워 페럼홀에서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는 '트립비토즈', '스마트스터디', 'OWiN' 등 프로그램 참여 10개 업체가 보유한 비즈니스모델을 소개하고 KB국민카드와 개발한 공동 사업모델을 시연한다.
지난 7월부터 KB국민카드 현업부서 실무 직원들과 각 업체가 협업해 진행한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 활동 결과에 대해서도 발표한다.
기존 데모데이와 차별화를 위해 KB국민카드와 스타트업이 발굴한 공동 사업모델의 파일럿 테스트 결과가 공개되고 양사 간 장기적인 협력 관계 방안과 향후 비전에 관해 설명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이번 행사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과 참가 신청은 퓨처나인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사전 등록자에게는 10개 스타트업의 공동 사업 모델이 소개된 케이스북을 제공한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지난 5월 프로그램을 시작한 이후 지금까지 10개 스타트업과 28개 이상의 공동 사업 모델을 추진하는 등 동반 성장을 위한 노력들이 결실을 맺고 있다"며 "퓨처나인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기업과 신생기업 간 협업 비즈니스 모델의 해법을 제시하고 상생을 위한 모범 사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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