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대 급락출발했던 코스닥이 오후 들어 개인과 외국인 매수세에 힘입어 상승 전환했다.

코스닥지수는 21일 오후 2시10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1.28포인트(0.19%) 오른 692.09에 거래되며 690선을 회복했다.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798억원, 35억원 순매수했으며 기관은 684억원 순매도했다.


포스코켐텍, 에이치엘비, 메디톡스, 코오롱티슈진 등은 1~5%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신라젠, 바이로메드, 펄어비스 등은 1~2%대 약세다.

같은시각 코스피지수는 10.44포인트(-0.50%) 내린 2072.14에 거래됐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1138억원, 2123억원 순매수했으며 외국인은 3274억원 순매도했다.


시총상위종목에서는 삼성전자, 삼성전자우, POSCO 등이 1~3%대 약세를 보이고 있으며 셀트리온은 서정진 회장의 ‘갑질’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1~2대 하락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