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C현대산업개발 임직원과 우수협력사 및 안전품질위원회 소속사 대표이사 등이 ‘2018 상생협력 워크숍’을 진행했다. /사진=HDC현대산업개발
HDC현대산업개발은 서울 삼성동 아이파크타워 포니정홀에서 ‘2018 상생협력 워크숍’을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3일 열린 행사에는 김대철 대표이사를 비롯한 HDC현대산업개발 임직원과 우수협력사 및 안전품질위원회 소속사 대표이사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이번 상생협력 워크숍을 통해 협력회사 대표와 당사 임직원 간의 상호교류 및 소통을 통해 상생협력 증진 방안을 모색했다.

김 대표이사는 “올 한 해 힘든 여건 속에서도 동반자로서 함께 해준 협력회사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기업의 지속성장을 위해 상생협력은 필수”라고 말했다.


한편 HDC현대산업개발은 협력사와의 공존을 목적으로 한 초청행사를 10년째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