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원/달러 환율은 27일 1127~1128원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27.65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2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가 소폭 상승했지만 위험회피성향이 완화되고 역외 위안화가 강세를 보임에 따라 원/달러 환율도 소폭 하락은 가능해 보인다”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