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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성바이탈은 29일 인도 Gopal N마트 회장과 MOU(업무협약)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현성바이탈에 따르면 이 회사는 지난 19일 인도에서 Gopal N마트 회장과 합작회사 설립과 관련한 MOU를 체결했다. 이 회사는 N마트를 '316개의 편집샵을 보유한 현지 네트워크 회사'라고 소개했다. 협의 내용은 원료 및 기술수출과 현지 공장 설립에 대한 것이다.
현성바이탈 관계자는 "다음달 중순 N마트 고위 관계자가 방한해 자사의 제품과 공장을 확인하기로 했다"며 "이후 꾸준한 교류가 예정됐다. 무난히 본 계약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현성바이탈에 따르면 이 회사는 지난 19일 인도에서 Gopal N마트 회장과 합작회사 설립과 관련한 MOU를 체결했다. 이 회사는 N마트를 '316개의 편집샵을 보유한 현지 네트워크 회사'라고 소개했다. 협의 내용은 원료 및 기술수출과 현지 공장 설립에 대한 것이다.
현성바이탈 관계자는 "다음달 중순 N마트 고위 관계자가 방한해 자사의 제품과 공장을 확인하기로 했다"며 "이후 꾸준한 교류가 예정됐다. 무난히 본 계약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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