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래드 서울(Conrad Seoul)의 37 그릴 레스토랑이 12월 홀리데이 시즌을 위한 페스티브 특선 메뉴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사진=콘래드 서울
페스티브 특선 메뉴는 푸아그라 크래커와 사워크림 타르트 아뮤즈 부쉬로 입맛을 돋우면, 신선한 조개와 갑각류 샐러드, 그리고 시금치 퓌레가 더해진 대구 플랑으로 셰프의 코스 요리가 시작된다.

이어서 월계수와 세이지 향을 머금어 풍미를 더한 한우 안심스테이크가 인삼 뿌리, 풍미로운 허브와 감각적인 식감의 엔다이브와 함께 메인 요리로 준비되어 한국적인 맛과 서구적인 맛이 조화롭게 어우러진다.


마지막으로 페스티브 무드를 한껏 담은 화이트 초콜릿 케이크 디저트에는 상큼한 윈터 베리와 부드러운 리치 셔벗이 곁들어져 스위트한 홀리데이를 완성시킨다.

연말 시즌에만 한정적으로 선보이는 페스티브 특선 메뉴는 호텔 37층에 위치한 37 그릴에서 12월 22일부터 25일까지, 29일부터 31일까지 만날 수 있다.


예약 및 문의는 37 그릴에 전화를 통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