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패션] 걸스데이 유라, 무스탕과 부츠로 초겨울 패션 완성 강인귀 기자 4,320 2018.12.01 | 03:15:00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그룹 걸스데이 유라의 공항패션이 공개됐다. /사진=올리브데올리브, 찰스앤키스 29일 브랜드 행사 차 인천공항을 통해 홍콩으로 출국한 유라는 이날 유라는 카멜 컬러의 무스탕 코트에 블랙 컬러의 이너와 팬츠로 깔끔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여기에 서큘러 버클 디테일이 돋보이는 미니 크로스바디 백과 청키한 블록 힐 부츠를 매치해 편안하면서 매력적인 초겨울 패션을 완성했다. /사진=올리브데올리브, 찰스앤키스 한편 유라는 MBN 예능 ‘기부 앤 테이크, 사세요’에 MC로 발탁됐다. 주요뉴스 '증조부 친일 의혹' 하영, 사실무근 입장 하루만에 철회…"마음 무거워" 브뤼허 이한범, 개막 라운드 베스트11 선정…성공적인 데뷔전 치러 침묵 깬 이정후, 9호 홈런 '쾅'…MLB 한 시즌 개인 최다 홈런 폭염에 멈춘 프로야구, 11일 전국 5개 구장서 재개…에이스 선발 총출동 철저히 비밀이랬는데…일본 매체 "한국 축구 차기 사령탑, 포옛 유력"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강인귀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S 강인귀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문화·스포츠 최신기사 ・ 경쟁입찰 사라진 재개발·재건축…성수·목동 업계 1·2위 무혈입성 ・ 코스맥스, 2분기 최대 실적 경신…미국 법인 첫 흑자 ・ GS, 2분기 영업익 1.7조원… 전년 대비 253%↑ ・ 납품업체 174곳에 판촉비 떠넘긴 LF스퀘어…과징금 4억원 ・ 커피 주요 수출국 콜롬비아…원두 생산 지대에 지진 피해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