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패션] 걸스데이 유라, 무스탕과 부츠로 초겨울 패션 완성 강인귀 기자 4,316 2018.12.01 | 03:15:00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그룹 걸스데이 유라의 공항패션이 공개됐다. /사진=올리브데올리브, 찰스앤키스 29일 브랜드 행사 차 인천공항을 통해 홍콩으로 출국한 유라는 이날 유라는 카멜 컬러의 무스탕 코트에 블랙 컬러의 이너와 팬츠로 깔끔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여기에 서큘러 버클 디테일이 돋보이는 미니 크로스바디 백과 청키한 블록 힐 부츠를 매치해 편안하면서 매력적인 초겨울 패션을 완성했다. /사진=올리브데올리브, 찰스앤키스 한편 유라는 MBN 예능 ‘기부 앤 테이크, 사세요’에 MC로 발탁됐다. 주요뉴스 "귀신과 성관계 중독"…'결혼 5개월 차' 아내, 죽은 전남친과 임신 시도 안정환, '손흥민 교체 논란'에…"되지도 않는 것들 어그로, 꼴 보기 싫어' 음바페 '또' 멀티골…프랑스, 이라크 꺾고 32강 진출 "패배 김승규 탓" 출산 영상 찾아가 악플 테러…김진경, 결국 댓글 막아 김희철, '아형' 휴식기 중 '연애전쟁' 출연…"욕 바가지로 먹겠다 싶어"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강인귀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S 강인귀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문화·스포츠 최신기사 ・ "의정부시 재정 상황 심각…대규모 사업 재검토 불가피" ・ 불붙는 증권사 자사주 소각 경쟁…주주환원 판 커진다 ・ 의뢰인 돈 뜯고, 공탁금 가로채고…'쯔양 사건'으로 본 변호사들의 일탈 ・ 김희철, '아형' 휴식기 중 '연애전쟁' 출연…"욕 바가지로 먹겠다 싶어" ・ 공정위, 2조원대 '윤활유 담합' 10개 업체 심의 절차 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