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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배드키즈 출신 트로트가수 지나유(본명 유지나·26)가 새벽에 우유배달을 하는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지나유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투하투, 여러분 지금 KBS2TV에서 인간극장 지나유 스페셜 합니다. 못 보신 분들 봐주세요”라는 글을 올렸다. 지난 10월 방송된 KBS 1TV 교양프로그램 ‘인간극장’ 지나유 편의 재방송을 봐달라고 말하는 것이다.
방송에서 지나유는 새벽 두시부터 아파트단지 우유 배달에 나섰다. 지나유는 일주일에 다섯 번 배달을 하고 45만원 정도를 받는다면서 일한 지는 7개월째라고 밝혔다.
지나유는 “남들 잘 시간인 새벽에 일해서 돈 벌어야지라고 생각했다. 새벽이면 일정에 지장도 없겠다 싶어서 시작했다”고 전했다. 그가 우유배달을 하는 이유는 가족들을 위해 뭐라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계속 음악을 하고자 하는 지나유의 열정에 아버지는 지나유의 기획사 대표를 맡았고 이모는 스케줄을 관리한다. 어머니와 쌍둥이 언니는 가수 활동에 필요한 경비를 보태는 상황.
한편 지나유는 2014년 걸그룹 배드키즈로 데뷔했다가 이듬해 트로트가수로 전향했다. 2015년 싱글앨범 ‘오빤용’으로 트로트무대에 데뷔, ‘백만불’, ‘사랑아 반갑다’ 등을 불렀다.
KBS1 '인간극장' 캡처
지나유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투하투, 여러분 지금 KBS2TV에서 인간극장 지나유 스페셜 합니다. 못 보신 분들 봐주세요”라는 글을 올렸다. 지난 10월 방송된 KBS 1TV 교양프로그램 ‘인간극장’ 지나유 편의 재방송을 봐달라고 말하는 것이다.
방송에서 지나유는 새벽 두시부터 아파트단지 우유 배달에 나섰다. 지나유는 일주일에 다섯 번 배달을 하고 45만원 정도를 받는다면서 일한 지는 7개월째라고 밝혔다.
지나유는 “남들 잘 시간인 새벽에 일해서 돈 벌어야지라고 생각했다. 새벽이면 일정에 지장도 없겠다 싶어서 시작했다”고 전했다. 그가 우유배달을 하는 이유는 가족들을 위해 뭐라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계속 음악을 하고자 하는 지나유의 열정에 아버지는 지나유의 기획사 대표를 맡았고 이모는 스케줄을 관리한다. 어머니와 쌍둥이 언니는 가수 활동에 필요한 경비를 보태는 상황.
한편 지나유는 2014년 걸그룹 배드키즈로 데뷔했다가 이듬해 트로트가수로 전향했다. 2015년 싱글앨범 ‘오빤용’으로 트로트무대에 데뷔, ‘백만불’, ‘사랑아 반갑다’ 등을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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