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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은 5일 한화손해보험의 내년 실적 전망치를 낮추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는 8000원으로 종전보다 11.1% 하향 조정했다.
이남석 애널리스트는 “내년 순이익 전망치는 1480억원, 자기자본이익률은 11.5%로 업종 전체 평균과 유사한 수준의 이익 성장세가 예상된다”며 “실손계약 갱신으로 장기위험손해율은 안정적인 개선추이를 유지하고 있고 올해 실적 부진 요인으로 작용했던 자동차보험 손해율의 추가적인 악화 가능성도 제한적일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보장성신계약 판매 경쟁 과열이 완화되면서 사업비율이 낮아질 수 있다는 점도 긍정적”이라며 “지난 10월 3500억원 규모의 후순위채 발행으로 지급여력(RBC)비율이 230%대까지 개선돼 자본적정성에 대한 우려가 주가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목표가 하향은 리스크 프리미엄 추정치 상승에 따른 자기자본비용 상승과 순이익 전망치 하향 조정으로 인한 기대 평균 ROE 하락 등을 반영했다”며 “보유금리 하락으로 인한 투자이익률 하락 등을 반영해 2019~2020년 순이익 전망치를 낮췄다”고 밝혔다.
이남석 애널리스트는 “내년 순이익 전망치는 1480억원, 자기자본이익률은 11.5%로 업종 전체 평균과 유사한 수준의 이익 성장세가 예상된다”며 “실손계약 갱신으로 장기위험손해율은 안정적인 개선추이를 유지하고 있고 올해 실적 부진 요인으로 작용했던 자동차보험 손해율의 추가적인 악화 가능성도 제한적일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보장성신계약 판매 경쟁 과열이 완화되면서 사업비율이 낮아질 수 있다는 점도 긍정적”이라며 “지난 10월 3500억원 규모의 후순위채 발행으로 지급여력(RBC)비율이 230%대까지 개선돼 자본적정성에 대한 우려가 주가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목표가 하향은 리스크 프리미엄 추정치 상승에 따른 자기자본비용 상승과 순이익 전망치 하향 조정으로 인한 기대 평균 ROE 하락 등을 반영했다”며 “보유금리 하락으로 인한 투자이익률 하락 등을 반영해 2019~2020년 순이익 전망치를 낮췄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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