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양주신도시는 교통과 교육, 편의시설은 물론 쾌적성까지 갖춘 곳으로 수도권 마지막 신도시다. 2024년 뚫리는 서울 지하철 7호선 연장선이 들어서면 강남구청역까지 50분대에 도착할 수 있다.
유통상업용지는 옥정지구 내 유일한 유통상업부지로 지구 한가운데 위치하고 앞으로 계획인구 10만6000명에 대한 독점적 지위를 누릴 수 있다. 근린상업용지의 경우 지구 내 아파트 단지를 중심으로 지속적인 인구유입이 본격화되면 보다 높은 미래가치가 기대된다.
고읍지구는 사업 준공이 완료돼 제반 공공시설 및 편익시설, 대단위 아파트 단지의 배후지를 갖췄다. 또 도시여건이 성숙단계로 접어들었기 때문에 점포겸용 단독주택용지 및 주차장용지에 관심을 가져볼 필요가 있다는 분석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창성 기자
김창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