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아이에프의 프리미엄 한식 도시락 브랜드 ‘본도시락’이 전국 320여 개 매장을 통해 겨울 신메뉴 2종을 출시했다.

본도시락이 선보이는 겨울 신메뉴 2종은 ‘여수 꼬막 불고기 도시락’과 ‘양구 시래기 된장국 도시락’이다. 현지 제철 식재료를 담아 맛은 물론 영양까지 풍부한 메뉴로, 겨울을 맞아 오동통하게 살이 오른 남도 여수 꼬막과 강원도 양구 고산 분지에서 나는 최고 품질의 시래기를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 본도시락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여수 꼬막 불고기 도시락은 삼채 양념으로 무쳐낸 꼬막을 담아 입안 가득 퍼지는 향긋함과 쫄깃한 식감을 함께 느낄 수 있다. 특히 여수 꼬막은 남도 바다의 겨울 진미라고 불리며 깊고 담백한 맛을 자랑하는 식재료다. 

여기에 남도의 조리법으로 구워낸 본도시락의 베스트 메뉴 ‘광양식 바싹 불고기’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도록 함께 담아낸 반반 메뉴로, 8,900원에 판매한다.

양구 시래기 된장국 도시락은 해발 1,100미터 이상의 고산 분지인 양구 펀치볼에서 생산된 무청을 전통 방식으로 70여 일간 자연 건조한 시래기와 우리나라 전통 된장으로 구수한 맛을 낸 국 도시락이다. 

또한, 이중 보온 용기에 담아 일반 용기보다 온도를 높게 유지해 식사 내내 따뜻한 국을 맛볼 수 있다. 겨울 한정 판매하며 가격은 6,900원이다.

본도시락 관계자는 “이번에 선보이는 메뉴는 제철을 맞아 맛과 영양이 풍부한 현지의 고품질 식재료를 활용한 것이 특징”이라며, “본도시락은 앞으로도 프리미엄 식재료를 활용한 경쟁력 있는 메뉴들을 선보이며 현대인들의 건강한 식문화 조성에 앞장설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본도시락은 쫄깃한 오징어와 우삼겹구이, 울릉도 청정 자연 지역에서 자란 나물이 조화를 이루는 ‘울릉도 한상 도시락’, 제주 바다의 향이 가득한 모자반을 듬뿍 담은 ‘제주 모자반 쇠고기 미역국’ 등 신선한 현지 식재료를 활용한 메뉴들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