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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장신영이 스페셜 MC로 출연해 출연자들의 환영을 받았다. ‘장강커플’에서 부부로, 또 아들 정안 군과 함께 셋으로 ‘가족’이 되는 과정을 ‘동상이몽2’를 통해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MC들은 장신영에게 “얼굴이 더 좋아졌다. 확 피었다”고 크게 반겼다. 이에 장신영은 “결혼하고 그런 이야기를 많이 듣는다. 크게 달라진 건 없지만, 집에 가면 안정되고 편안한 기분이 든다”라고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이어 김구라가 “정안이가 많이 의젓해졌다”고 덕담을 건네자 장신영이 아들 자랑에 나섰다.
장신영은 결혼 후 가장 큰 변화에 대해 "아들 정안이가 편지에 보통 '엄마, 삼촌 사랑해요'라고 적었는데 이번에는 '엄마, 아빠 사랑해요'라고 적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어어 "궁금해서 아이한테 이유를 물어봤더니 선생님이 시켰다고 핑계를 대더라. 그런데 제가 아이를 아는데 진심이 아니면 그렇게 못 하는 친구"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강경준은 안 우는 척 하면서 뒤에서 울더라"라고 덧붙였다.
어어 "궁금해서 아이한테 이유를 물어봤더니 선생님이 시켰다고 핑계를 대더라. 그런데 제가 아이를 아는데 진심이 아니면 그렇게 못 하는 친구"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강경준은 안 우는 척 하면서 뒤에서 울더라"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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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