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용품 브랜드 ‘리안(Ryan)’, ‘조이(Joie)’, ‘뉴나(Nuna)’ 등을 전개하고 있는 ㈜에이원이 창원시 지역 내 저소득층 가정을 대상으로 유모차를 지원하는 ‘사랑의 유모차 기탁식’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사진=에이원 이번 사랑의 유모차 기탁식에서는 ‘아이의 행복이 더 나은 미래를 만든다’는 ㈜에이원의 기업 슬로건 아래 약 3000만원 상당의 유모차가 창원시에 기탁됐다. 유모차는 창원시 내 영유아를 둔 저소득층 가정 및 출산을 앞둔 기초 수급자 임산모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에이원 이기환 부사장은 “이번 사랑의 유모차 기탁식을 통해 지역사회 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아이를 키우는 가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고객들에게 받은 사랑을 사회에 환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에이원은 2011년부터 미혼모 가정, 다문화 가정, 입양 보호 시설 등에 유모차와 카시트 등의 유아용품을 지원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