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시장에 신규 입성한 이노메트리가 상장 첫날 장초반 급등세로 시작해 급락세로 전환했다.

12일 오전 9시24분 현재 시초가 4만원보다 14.50% 하락한 3만4200원에 거래됐다.


이 회사는 개장 직후 9.75% 오른 4만3900원에 거래됐으나 이후 하락세를 계속하고 있다. 이 회사의 공모가는 2만6000원이다.

이 회사는 엑스레이 검사장비 등을 생산하는 회사로 지난해 매출액 140억원, 당기순이익 11억원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