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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이 오는 14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대장지구 A1·A2 블록에서 '판교 퍼스트힐 푸르지오'를 분양한다. 판교 퍼스트힐 푸르지오는 지하 3층~지상 20층 18개동 A1블록 529가구, A2블록 445가구 총 974가구 규모로 전용면적 84㎡ 단일면적이다.
평균 분양가는 3.3㎡당 2100만원 미만이다. 준공 및 입주 예정일은 2021년 5월이다.
성남 대장지구는 용인서울고속도로 서분당IC와 서판교IC 사이로 판교신도시와 인접해 '미니 판교'로 불린다. 2021년까지 총 5800여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2020년에는 대장지구와 판교신도시를 잇는 서판교터널이 개통할 예정이다. 또한 지구 내 도보거리에 초등학교와 중학교 예정부지가 있다.
/사진제공=대우건설
판교 퍼스트힐 푸르지오는 지하주차장이 2.7m로 택배차량 접근이 용이하다. 난방에너지 절감시스템과 실시간 에너지 모니터링시스템 등이 있어 에너지 효율을 높였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분당신도시는 20년 이상 된 노후아파트가 대부분이고 제1판교테크노밸리 외 제2·3판교테크노벨리가 조성 중이라 새아파트 수요가 풍부하다"고 말했다.
평균 분양가는 3.3㎡당 2100만원 미만이다. 준공 및 입주 예정일은 2021년 5월이다.
성남 대장지구는 용인서울고속도로 서분당IC와 서판교IC 사이로 판교신도시와 인접해 '미니 판교'로 불린다. 2021년까지 총 5800여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2020년에는 대장지구와 판교신도시를 잇는 서판교터널이 개통할 예정이다. 또한 지구 내 도보거리에 초등학교와 중학교 예정부지가 있다.
판교 퍼스트힐 푸르지오는 지하주차장이 2.7m로 택배차량 접근이 용이하다. 난방에너지 절감시스템과 실시간 에너지 모니터링시스템 등이 있어 에너지 효율을 높였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분당신도시는 20년 이상 된 노후아파트가 대부분이고 제1판교테크노밸리 외 제2·3판교테크노벨리가 조성 중이라 새아파트 수요가 풍부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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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노향 기자
안녕하세요. 시대 김노향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