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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홍진영은 앞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 함께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친언니 홍선영에 대해 이야기했다.
MC들이 '언니가 관종끼가 있다고 했다'고 말하자, 홍진영은 "언니가 방송이 나가고 나서 이틀간 잠을 안 잤다. 계속 댓글만 보고 있더라"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제가 일 끝나고 집에 왔더니 '홍진영' 하고 부르며 울면서 달려왔다. '나 태어나서 이런 관심 처음 받아봐'라고. 잠을 안 자고 댓글만 보다 이틀 동안 3kg이 빠졌다. 그런데 티는 안 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MC들이 "댓글 보면 멘탈이 왔다갔다 했을 텐데"라는 말에, 홍진영은 "언니가 처음에는 좀 그렇던데, 제가 밖에 나가면 분명 좋아해 주시는 분이 있을 거라고 말해 줬어요. 언니가 다음날 일부러 시장도 가고 마트도 갔어요. 그랬더니 사람들이 20명 정도 모여들었대요. 그 후로 나아졌어요"라고 밝혔다.
또한 홍진영은 "방송에서 언니가 제게 주먹을 쥔 영상이 많이 돌아다니고 있다. '사람 주먹이냐, 고무 주먹이지'라는 반응이 있던데, 언니가 그걸 유행어로 밀고 있다. 저한테 '고무 주먹으로 맞아보겠냐'고 하더라"고 덧붙였다.
MC들이 '언니가 관종끼가 있다고 했다'고 말하자, 홍진영은 "언니가 방송이 나가고 나서 이틀간 잠을 안 잤다. 계속 댓글만 보고 있더라"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제가 일 끝나고 집에 왔더니 '홍진영' 하고 부르며 울면서 달려왔다. '나 태어나서 이런 관심 처음 받아봐'라고. 잠을 안 자고 댓글만 보다 이틀 동안 3kg이 빠졌다. 그런데 티는 안 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MC들이 "댓글 보면 멘탈이 왔다갔다 했을 텐데"라는 말에, 홍진영은 "언니가 처음에는 좀 그렇던데, 제가 밖에 나가면 분명 좋아해 주시는 분이 있을 거라고 말해 줬어요. 언니가 다음날 일부러 시장도 가고 마트도 갔어요. 그랬더니 사람들이 20명 정도 모여들었대요. 그 후로 나아졌어요"라고 밝혔다.
또한 홍진영은 "방송에서 언니가 제게 주먹을 쥔 영상이 많이 돌아다니고 있다. '사람 주먹이냐, 고무 주먹이지'라는 반응이 있던데, 언니가 그걸 유행어로 밀고 있다. 저한테 '고무 주먹으로 맞아보겠냐'고 하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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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