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3일 서울 상암동 MBC 사옥에서 열린 MBC 새 주말드라마 '신과의 약속' 제작발표회를 찾은 한채영. /사진=임한별 기자
한채영이 출연하는 MBC 드라마 '신과의 약속'이 시청률 12.9%를 기록했다.

16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5일 방송된 '신과의 약속' 16회 시청률은 12.9%(전국가구 기준)로 자체 최고시청률을 기록했다.


아울러 13~16회 시청률도 평균 11.6%를 기록, 주간으로도 최고수준을 경신했다.

이날 16회 방송에서는 한채영이 오윤아의 결혼에 얽힌 사연을 알게돼 큰 동요를 보여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한편 '신과의 약속'은 총  48부작으로 제작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