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교육서비스기업 NE능률(옛 능률교육)이 토익 브랜드 토마토토익의 광고 모델로 걸그룹 마마무의 화사를 발탁하고 토마토송을 발표했다.
/사진=NE능률

NE능률은 각종 예능과 방송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화사를 공식 모델로 발탁해 점수대 별 맞춤 강좌를 제공하는 대학생 전문 토익 ‘토마토토익’을 널리 알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개된 토마토송은 자꾸 따라 부르고 싶은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춤이 특징이다. 토마토토익 브랜드를 각인시킬 수 있도록 토마토를 반복하는 가사와 중독성 있는 춤이 눈에 띈다.


이번에 공개된 토마토송은 토마토토익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토마토토익은 대학생 토이커를 위한 ‘토마토닥 대학생 패키지’를 출시했다. 수준별 맞춤 토익 학습을 위해 ‘한번에 750+’와 ‘단계별 700+’ 패키지로 구성됐으며, 목표 점수 달성 시에는 물론 실패해도 수강료를 환급해주는 파격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겨울방학에 한해 패키지를 구매하면 최대 다섯 명까지 함께 강의를 수강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