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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인터내셔날은 4분기 실적이 전망치에 부합할 것이라는 전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17일 오전 9시25분 현재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전 거래일 대비 3500원(1.87%) 오른 19만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나은채 한국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신세계인터내셔날의 4분기 매출액은 전년대비 13% 증가한 3641억원, 영업이익은 53% 급증한 241억원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이라며 “화장품 사업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크게 증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17일 오전 9시25분 현재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전 거래일 대비 3500원(1.87%) 오른 19만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나은채 한국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신세계인터내셔날의 4분기 매출액은 전년대비 13% 증가한 3641억원, 영업이익은 53% 급증한 241억원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이라며 “화장품 사업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크게 증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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