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홀딩스는 “지난달 말 1우선주 관리종목지정 우려예고에 대한 대응 방안으로 미래에셋대우와 유동성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앞서 대상홀딩스는 올 7~11월 5개월 동안 월평균 거래량이 8010주로 평균 1만주를 미달했다고 지난달 30일 공시했다. 하반기 거래량이 요건에 미달하면 내년 1월 2일 관리종목으로 지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