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야금 연주자 한테라가 지난 11월 뉴욕시 경찰청 공공 정보 위원회 (nypd deputy commissioner public information) 로부터 공식 저널리스트(NYPD Media Credential) 인증을 받았다고 전했다.
/사진=한테라

한테라는 2016년 한국에서 예술 월간지 테라를 설립하고 2017 년 도쿄에서 예비호 및 온라인 프리뷰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2017 년 11월부터 뉴욕을 본사를 설립하고 창간호를 발행했다.

디지털 및 프린트 에디션으로도 출판되고 있는 매거진 테라는 현재 Google 뉴스 스탠드, 애플 뉴스 스탠드, 아마존 정기 간행물 등 주요 플랫폼에서 기사가 배포되고 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야기’ 기치 아래 설립된 테라 매거진은 한테라가 발행인 및 수석 편집장으로 세계적 예술가 및 과학자들을 다루며 총 9권을 출간했다. 지난 11월 1 주년을 맞이했다.

한편 한테라는 4세에 음악에 입문, 유럽과 동아시아의 대표 예술가 및 무형 문화재 들로부터 동서양의 예술 교육을 받았으며 10개 이상의 솔로 앨범을 발표 했다. 이 외 자신의 패션 콜렉션 을 소유하고 있다.


그리고 음악 활동 외에, 서울대저널 저널리스트로 활동 한 바 있으며 미국 아시안 마메리칸 저널리스트 협회 회원으로도 활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