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중동역 랜드마크 푸르지오 시티 메인투시도. /사진=대우건설
대우건설은 지하철 7호선 신중동역 옛홈플러스 부지에 짓는 랜드마크 푸르지오 시티를 다음달 분양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이 단지는 오피스텔, 섹션오피스, 상업시설 등이 결합된 주거복합타워로 유동인구와 상주인구가 풍부하다. 또 최고 49층 초고층으로 설계되며 지하철 7호선 신중동역도 바로 연결할 예정이라 주목된다.


신중동역 랜드마크 푸르지오 시티는 대지면적 9008㎡ 연면적 14.6만㎡ 규모로, 지하 7층부터 지상 최고 49층으로 구성된다. 지하 1층에서 지상 5층까지는 상업시설이 조성되며 지상 7층부터 18층까지는 오피스 506실이 들어선다.

지상 20층부터 49층까지는 오피스텔 전용면적 19~84㎡ 1050실이 조성되며 최상층 49층에는 전망대와 스카이라운지로 꾸며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