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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가상화폐(암호화폐)가 19일 오전 9시 기준으로 상승세를 보이는 가운데 비트코인이 400만원대를 회복했다.
이날 암호화폐거래소 코인원에 따르면 암호화폐 대장격인 비트코인은 전날 같은 시간대 대비 15만9000원(4.05%) 상승한 408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또한 ▲비트코인 캐시(17.17%, 11만6000원) ▲아이오타(14.29%, 320원) ▲질리카(12.5%, 18원) ▲이오스(10.98%, 2930원) ▲이더리움(6.84%, 11만2500원) ▲리플(6.83%, 391원) ▲비트코인 골드(6.76%, 1만5000원) ▲이더리움 클래식(5.43%, 4660원) ▲스트리머(5.26%, 20원) ▲카이버 네트워크(5.26%, 160원) ▲오미세고(5.04%, 1460원) ▲라이트코인(4.2%, 3만3500원) ▲퀀텀(2.6%, 2,370원) 등은 상승세를 나타냈다.
한편 거래금액 기준으로는 리플, 비트코인, 이더리움 순으로 가장 활발한 거래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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