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21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이달 넷째주에는 전국 9곳에서 총 7663가구(오피스텔, 임대 포함, 도시형생활주택, 행복주택 제외)의 1순위 청약접수가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8곳, 계약은 16곳에서 진행되며 견본주택은 전국 6곳에서 개관될 예정이다.
청약제도 개편으로 수요자는 청약에 신중을 기하는 듯하지만 여전히 서울을 비롯해 주거 여건이 뛰어난 곳은 열기가 뜨겁다.
이달 넷째주에는 서울과 경기를 비롯해 대구, 대전 등에서 분양이 활발히 진행될 예정이다. 주요 물량을 살펴보면 서울에서는 대림산업이 용두5구역 재개발 단지인 ‘e편한세상 청계 센트럴포레’ 분양을 준비 중이다.
경기에서는 북위례에 ‘위례포레자이’와 판교 대장지구에 ‘판교 더샵 포레스트’, ‘판교퍼스트힐 푸르지오’가 청약을 받을 예정이다.
지방에서는 대구 ‘이안 센트럴D’, ‘남산자이하늘채’ 등이 견본주택을 열고 시장에 공개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창성 기자
김창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