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가 스마트시티 테스트 특구로 지정됐다 /사진=이미지투데이
서울 양천구는 ‘스마트시티 테스트베드 특구지정 공모사업’ 복지환경 분야에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앞서 서울시는 2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안전교통 ▲복지환경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인공지능 분야와 관련해 공모를 진행했다. 사물인터넷(IoT)이나 인공지능(AI) 등 신기술 서비스를 실제 생활 현장에 상용화가 가능한지 여부를 테스트하기 위함이다.


서울시는 이후 2차례에 걸쳐 심사를 진행해 최종으로 양천구를 선정했다.

양천구는 내년부터 3년간 총 18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게 됐다. 또 앞으로 서울시와 협의해 단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