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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재방송된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첫 번째 야식을 두고 퀴즈를 맞추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출연진은 소문난 브레인인 유병재에 기대를 높였다.
유병재는 학창시절 전교 1등을 수차례 해봤고 수능 수리영역 만점을 받는 등 화려한 스펙을 자랑하기 때문.
이날 유병재는 모든 문제를 맞추며 뇌섹남임을 입증했으나 야식퀴즈에서는 그러지 못했다. 첫 번째 자리에 앉은 김숙이 쓴 'R' 빼고는 모두 스펠링을 다르게 적었고 유병재 마저 마지막 글자로 'E'를 써낸 것.
리듬의 스펠링은 'R H Y T H M'이다. 제작진은 김숙이 든 'R' 한 글자만 맞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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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듬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산업1부 재계팀 기자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