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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가 12월16일(일)에 저출산 장려 정책의 시행으로 결혼 생활의 시작, 예비부부교실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 프로그램에는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 9쌍 (총 18명)이 참여했고 행복한 커플의 의사소통 방법과 갈등 해결, 결혼 후 재무관리의 주제가 다뤄줬다. 또한 프로그램을 모두 마친 예비부부에게는 심화과정 프로그램으로 커플 디퓨저 만들기 체험활동도 할 수 있도록 하였다.
예비부부교실 프로그램은 성북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고려대 산학협력단 위탁운영)에서 진행하는 ‘서울가족학교’의 일환으로 서울가족학교란 가족 간에 서로를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교실로 이루어진 교육프로그램이다. 행복한 가족을 꿈꾸는 서울 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신청할 수 있고 현재 예비부부교실, 신혼부부교실, 아동기 부모교실, 청소년기 부모교실, 패밀리셰프, 찾아가는 아버지 교실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성북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일반가정과 다문화가족을 위해 부모교육, 가족상담, 사례관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프로그램에 대한 문의는 전화를 통해 할 수 있다.
이날 행사 프로그램에는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 9쌍 (총 18명)이 참여했고 행복한 커플의 의사소통 방법과 갈등 해결, 결혼 후 재무관리의 주제가 다뤄줬다. 또한 프로그램을 모두 마친 예비부부에게는 심화과정 프로그램으로 커플 디퓨저 만들기 체험활동도 할 수 있도록 하였다.
예비부부교실 프로그램은 성북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고려대 산학협력단 위탁운영)에서 진행하는 ‘서울가족학교’의 일환으로 서울가족학교란 가족 간에 서로를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교실로 이루어진 교육프로그램이다. 행복한 가족을 꿈꾸는 서울 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신청할 수 있고 현재 예비부부교실, 신혼부부교실, 아동기 부모교실, 청소년기 부모교실, 패밀리셰프, 찾아가는 아버지 교실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성북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일반가정과 다문화가족을 위해 부모교육, 가족상담, 사례관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프로그램에 대한 문의는 전화를 통해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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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