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새로움으로 가득한 아이들의 신학기 등교길을 즐겁게 해줄 디스커버리의 뉴 키즈 백팩 '알파'가 어린이와 학부모 모두 꼼꼼히 배려한 맞춤 설계가 특징이다.
디스커버리의 새로운 키즈 백팩 '알파'는 크게 세 가지 부분에서 타 백팩과 차별화된다. 우선 전면에 배치된 부드러운 스퀘어 쉐입 포켓 두 개 중 디스커버리 로고가 새겨진 앞주머니는 따로 분리해 힙색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사이드에는 봉제 필통을 추가하고 보온 기능성이 있는 물병 포켓을 내장했다. 필통과 물병포켓 모두 분리 가능해서 각각을 따로 사용해도 좋고 개별적으로 구매하지 않아도 돼 경제적인데다 메인 가방과 컬러감도 조화를 이뤄 세트로 맞춘 것 같은 세련미가 있다.
아이가 혹시 모를 위급상황에 처했을 때 당황하지 않고 효과적으로 위험에서 벗어나도록 가슴 벨트에 호루라기가 부착됐다. 아이에게 위기 발생 시 호루라기를 사용한 대처법을 설명해주면서 동시에 학부모 마음 또한 안심시켜주는 세심한 배려가 돋보인다. 등판은 흡습속건 기능성 소재를 사용해 부드러우면서 통기성이 탁월해 쉽게 땀에 젖지 않고 수분도 금방 증발해 활동량이 많은 아이들에게 온종일 쾌적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블루와 핑크, 퍼플, 그레이 총 네 가지 컬러로 출시된다.
디스커버리 관계자는 "세상에 대한 호기심으로 가득한 리틀 디스커버러에게 더욱 특별한 등하교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만능 키즈 백팩 '알파'를 출시하게 됐다"며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에 자녀와 학부모 모두를 만족시킬 산타 선물로 적극 추천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디스커버리는 이번 시즌 새롭게 출시된 알파 백팩 외에도 기능과 스타일 모두 업그레이드 되어 돌아온 버블 2.0 백팩, 팡팡 2.0 백팩, 빅터제이 백팩까지 총 네 가지 종류의 책가방을 선보인다.
2019년 신학기 키즈 백팩 컬렉션은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전국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