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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밤 방송된 전지적참견시점에는 가수활동과 무한도전 출연 등으로 인기를 끌던 중 군입대를 한 황광희가 출연했다.
이날 황광희의 매니저로 출연한 유시종씨는 사전 인터뷰에서 제보할 내용이 없다고 밝혔다. 그는 “매니저와 아티스트가 친해질 수 있을 것 같아 출연을 결심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방송에서는 유시종 매니저가 전역 날 황광희를 만나기 위해 군 부대를 찾는 모습이 방영됐다. 황광희는 처음 만난 매니저가 어색해 낯을 가리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차 안에서는 황광희와 매니저가 케이크를 앞에 두고 전역을 축하하는 모습도 보여줬다. 황광희의 전역 후 첫 사회 음식은 케이크가 됐다.
이후 차 안에서 다양한 에피소드들이 벌어졌다. 황광희는 이동 중 어머니에게 전화를 걸어 무사히 전역했음을 알렸다. 다음으로 무한도전에 출연해 관계를 맺은 유재석, 김태호 PD 등에게 차례대로 전화해 대화를 나눴다.
이날 황광희는 전역 후 처음으로 쇼핑몰에서 쇼핑을 하는 모습도 방영됐다. 하지만 시민들이 그를 알아보지 못해 매니저가 오히려 황광희를 소개하는 웃지 못할 상황이 연출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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