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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은 26일 LS에 대해 전선을 제외한 다른 업황의 불확실성이 상존한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는 9만원으로 종전보다 18.2% 하향 조정했다.
김지산 애널리스트는 “내년 실적은 전선 부문이 전력선과 통신선 모두 호조세를 이어가고 해저케이블 사업 역량을 강화할 것”이라며 “동제련 부문은 정제련(TRC) 마진의 추가 하락, 엠트론 부문은 전자부품과 사출기의 부진 장기화, I&D 부문은 권선이 양호한 반면 통신선은 미국 내 경쟁 심화 및 주요 고객 프로젝트 지연에 따른 불확실성이 상존한다”고 전망했다.
그는 “전선 부문은 초고압 케이블 수주가 양호해 질적 성장을 이루고 있고 통신선은 유럽 시장 호황이 이어질 것”이라며 “동제련 부문은 TRC 마진 하락을 감안해 원가 절감을 위한 스마트 팩토리 추진에 속도를 낼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엠트론 부문은 주력인 트랙터의 수익성 회복이 우선돼야 한다”며 ”I&D 부문은 통신선이 예상외로 부진하지만 미국 통신사들의 5G망 투자 확대시 수혜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지산 애널리스트는 “내년 실적은 전선 부문이 전력선과 통신선 모두 호조세를 이어가고 해저케이블 사업 역량을 강화할 것”이라며 “동제련 부문은 정제련(TRC) 마진의 추가 하락, 엠트론 부문은 전자부품과 사출기의 부진 장기화, I&D 부문은 권선이 양호한 반면 통신선은 미국 내 경쟁 심화 및 주요 고객 프로젝트 지연에 따른 불확실성이 상존한다”고 전망했다.
그는 “전선 부문은 초고압 케이블 수주가 양호해 질적 성장을 이루고 있고 통신선은 유럽 시장 호황이 이어질 것”이라며 “동제련 부문은 TRC 마진 하락을 감안해 원가 절감을 위한 스마트 팩토리 추진에 속도를 낼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엠트론 부문은 주력인 트랙터의 수익성 회복이 우선돼야 한다”며 ”I&D 부문은 통신선이 예상외로 부진하지만 미국 통신사들의 5G망 투자 확대시 수혜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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