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콘텐츠 기업 스터디맥스의 초등영어 말하기 프로그램 스피킹덤이 신규 코스인 ‘파닉스 스쿨’을 오픈하고 새로운 TV CF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사진=스터디맥스 스피킹덤의 파닉스 스쿨은 소리, 단어 순으로 공부하는 전통적인 학습 방법이 아닌 단어, 소리 순으로 학습하는 최신 영어학습법을 적용한 코스다. 파닉스란 영어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이 알파벳이 가진 소리와 발음을 배우는 방법이다.
파닉스 스쿨은 4개의 스테이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 80개의 에피소드를 통해 113개의 음가(소릿값) 학습이 가능하다. 각 에피소드는 ‘발음공부하기’와 ‘실전연습하기’로 이루어져 있다. 원어민으로부터 배운 발음을 원어민과의 실전 대화를 통해 바로 연습할 수 있어 음가뿐 아니라 말하기 학습까지 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처음 영어를 접하는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만큼 마법사와 요정으로 분장한 원어민 선생님이 등장해 파닉스를 알려주고, 판타지 컨셉의 화려한 영상 효과를 도입해 학습 흥미와 몰입도를 더욱 높였다.
스터디맥스의 심여린 대표는 “이제 막 영어 공부를 시작한 아이들이 파닉스부터 영어말하기까지 더욱 체계적으로 재미있게 학습했으면 하는 마음에 파닉스 스쿨을 기획해 새로이 오픈하게 됐다”며 “스피킹덤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재미있는 에피소드와 생생한 원어민 발음으로 자녀들의 영어학습 첫 단추를 잘 끼우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