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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증권·파생상품시장 폐장식이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가운데 거래소 직원들이 꽃가루를 날리는 퍼포먼스를 갖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해 주식시장은 오늘 거래를 마지막으로 오는 31일까지 휴장하며, 내년 첫 거래일은 1월 2일 오전 10시로 유가증권·코스닥·코넥스 모두 평소보다 1시간 늦게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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