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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크플렉스역삼’ 메인 라운지. /사진=롯데자산개발 |
롯데자산개발이 새롭게 선보이는 공유오피스 ‘워크플렉스 역삼’은 ‘강남N타워’ 7~9층까지 3개층에 들어선다. 각 층 전용면적은 약 940㎡며 전체 약 2800㎡ 규모로 1인실부터 63인실까지 다양한 오피스 공간을 선보인다.
‘워크플렉스 역삼’이 들어서는 ‘강남N타워’는 지난해 8월에 지하 6층, 지상 25층 규모로 완공돼 강남 테헤란로 일대에서는 유일하게 신규로 공급된 프라임급 오피스빌딩이다. 지하철 2호선 강남역과 역삼역이 도보 3분 거리로 인접해 교통 접근성이 뛰어나다.
또 최신설비와 외관 등을 갖춘 신축 오피스 건물에서 공급되는 공유오피스로 단일면적 규모로는 테헤란로 일대에서 보기 드문 대규모 공간인 860석 규모다. 개인전용 별도공간인 ‘프라이빗 오피스’부터 오픈공간에 자유롭게 데스크를 사용할 수 있는 ‘핫데스크’에 이르는 다양한 오피스 공간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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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성 기자
김창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