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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축제는 문체부가 전국에서 열리는 축제를 대상으로 관광상품화 가능성이 높은 축제를 심사해 인증하는 관광브랜드다.
담양대나무축제는 지난 2012년부터 5년 연속 문화관광 우수축제, 2017년부터 3년 연속 문화관광 최우수축제로 선정되며 대한민국의 대표 친환경 녹색축제로 자리잡았다.
지난해 개최한 제20회 대나무축제에서는 담양 지명천년과 대나무축제 20주년을 기념해 천년 담양의 역사와 함께해온 대나무의 역사를 재조명하는 대나무역사문화퍼레이드와 대나무축제 20주년 기념관을 운영했다.
또 대나무어린이놀이터, 악기놀이터, 수학놀이터 등 가족단위 관광객을 겨냥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호평을 받았며, 무엇보다 한 건의 사건사고도 발생하지 않은 축제, 쓰레기를 찾아볼 수 없는 청결한 축제, 종사자 모두가 친절한 축제로 운영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나무축제가 최우수축제로 선정됨에 따라 올해 열리는 제21회 대나무축제에는 1억7000만원의 국비 지원과 한국관광공사와 연계한 홍보·마케팅 등 간접지원이 확대돼 보다 내실 있는 행사가 될 전망이다.
또 대나무어린이놀이터, 악기놀이터, 수학놀이터 등 가족단위 관광객을 겨냥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호평을 받았며, 무엇보다 한 건의 사건사고도 발생하지 않은 축제, 쓰레기를 찾아볼 수 없는 청결한 축제, 종사자 모두가 친절한 축제로 운영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나무축제가 최우수축제로 선정됨에 따라 올해 열리는 제21회 대나무축제에는 1억7000만원의 국비 지원과 한국관광공사와 연계한 홍보·마케팅 등 간접지원이 확대돼 보다 내실 있는 행사가 될 전망이다.
군 관계자는 "담양대나무축제는 대나무를 소재로 개최되는 국내외 유일한 축제로서 대나무의 다양한 가치에 대해 국민이 함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선보여왔다"며 "앞으로도 대나무 관련 우수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대한민국 대표축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21회 담양대나무축제는 대나무의 유희적 가치에 중점을 두고 대나무와 함께 생각하고 놀이하는 축제를 테마로 오는 5월 1일부터 6일까지 죽녹원과 관방제림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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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