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이진혁 전 하나금융투자 부사장이 코스닥 상장사인 나노캠텍 부회장으로 선임됐다.
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이 전 부사장은 이날부터 나노켐텍 부회장으로 첫 출근했다.
이 전 부사장은 하나금융투자 재직 시절 S&T(Sales & Trading)부문장을 맡아 높은 성과를 냈으며 조흥증권, 스미토모홍콩지점, BNP파리바은행 홍콩지점, BNP파리바은행 서울지점 등을 거친 파생상품 전문가다. 2009년에는 현지인 최초로 크레디아그리콜 그룹 한국내 계열사 총괄 대표를 역임하기도 했다.
한편 그는 지난해 12월 퍼진 악성 허위 루머로 피해를 입기도 했다. 해당 동영상은 '골프장 동영상'이란 이름으로 확산되며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했다. 해당 동영상은 이 전 부사장과 전혀 무관한 것으로 일본 상업용 동영상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해 영등포경찰서 사이버수사팀이 수사 중이다.
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이 전 부사장은 이날부터 나노켐텍 부회장으로 첫 출근했다.
이 전 부사장은 하나금융투자 재직 시절 S&T(Sales & Trading)부문장을 맡아 높은 성과를 냈으며 조흥증권, 스미토모홍콩지점, BNP파리바은행 홍콩지점, BNP파리바은행 서울지점 등을 거친 파생상품 전문가다. 2009년에는 현지인 최초로 크레디아그리콜 그룹 한국내 계열사 총괄 대표를 역임하기도 했다.
한편 그는 지난해 12월 퍼진 악성 허위 루머로 피해를 입기도 했다. 해당 동영상은 '골프장 동영상'이란 이름으로 확산되며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했다. 해당 동영상은 이 전 부사장과 전혀 무관한 것으로 일본 상업용 동영상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해 영등포경찰서 사이버수사팀이 수사 중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