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내 한 아파트 밀집 지역. /사진=뉴시스 DB
서울시내 한 아파트 밀집 지역. /사진=뉴시스 DB
새해에도 새 아파트를 향한 시장 열기가 계속 달아오를 전망이다.

4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이달 둘째주에는 전국 7곳에서 총 3885가구(오피스텔·임대 포함, 행복주택 제외)의 1순위 청약접수가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9곳, 계약은 7곳에서 진행되며 견본주택은 1곳에서 개관될 예정이다.

주요 청약 접수 단지를 살펴보면 대구 ‘죽전역 동화아이위시’, 용인 ‘수지 스카이뷰 푸르지오’, 인천 ‘검단신도시 우미린 더퍼스트’ 등이다.


견본주택 개관 단지는 1곳으로 전남 화순군 화순읍 벽라리 480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전세형 임대아파트 ‘화순 삼일파라뷰 에듀시티’ 견본주택이 오는 11일 문을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