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사진=tvN '커피 프렌즈' 방송화면 캡처 |
'커피 프렌즈'는 유연석과 손호준이 제주도의 한 감귤농장에서 카페를 운영하며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는 '착한 예능'이다. 양세종은 최지우와 함께 아르바이트생으로 카페에 합류하면서 진지하고 열정 넘치는 태도로 시청자들의 호응을 불러일으켰다.
양세종은 예고 없이 걸려온 섭외 전화에도 "형들과 같이만 있어도 너무 좋다"며 흔쾌히 출연을 결정했다. 이어 곧바로 제주도에 찾아 온 양세종은 도착하자마자 유연석에게 안기고, 초면인 손호준에게 애교 넘치는 목소리로 인사를 건네는 등 내재된 '멍뭉미'를 발산하며 '커피 프렌즈' 막둥이 캐릭터로 녹아들었다.
특히 양세종은 멤버들이 업무를 나누자 엉뚱한 열정을 뿜어대며 설거지, 청소, 각종 보조와 힘쓰기 등 모든 파트에 자원해 재미를 더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이남의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이남의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