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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 /사진=뉴시스 DB |
8일 공개하기로 예정됐던 고칠레오는 일정을 하루 앞당겨 오는 7일 공개하기로 했다. 지난 4일 공개된 알릴레오가 사흘 만에 구독자수 42만명을 돌파하는 등 흥행에 성공하자 고칠레오를 조기 공개하며 인기를 이어가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
고칠레오는 노무현 재단 관련 가짜뉴스 등을 바로잡는 코너로 배종찬 리서치앤리서치 본부장이 사회를 보고 유 이사장이 출연한다.
한편 유 이사장은 오는 7일 방송을 통해 정계복귀에 관심이 없다는 점을 강조할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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