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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포스코건설 |
진접지역 새 아파트가 공급된 것은 2009년 이후 처음이다. 남양주 더샵 퍼스트시티는 지하 2층~지상 최고 33층 10개동으로 1153가구 규모다. 전용면적은 59~84㎡다.
단지 주변에 국립수목원과 오남저수지 등이 있고 부평초가 바로 옆에 있다.
교통환경 개선을 위해 서울지하철 4호선 연장선 사업이 추진 중이며 2021년 개통 예정이다. 올해 국도 47호선 우회도로 공사도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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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노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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