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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슈퍼주니어 규현. /사진=머니투데이 DB |
8일 슈퍼주니어 소속사 SJ레이블 측은 "현재 규현의 누나가 출산 준비로 인해 병원에 계셔서 해당 문제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이 어렵지만, 향후 규현과 가족이 원하는 방법으로 해결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규현 친누나는 최근 SNS를 통해 한 네티즌에게 약 3년간 협박 피해를 받았다고 밝혀 충격을 안긴 바 있다.
친누나의 주장에 따르면 이 네티즌은 규현과 규현 가족을 스토킹하고, 수시로 연락을 하고 협박까지 일삼는 등 비정상적인 언행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현재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하고 있는 규현은 오는 5월 24일 소집해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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